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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와 소니RX-100, 여행 중 촬영을 위한 최적의 조합

초얼리어답터 "촬리어답터" Ms & Mr 촬리 2016.06.30 21:11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지의 모습이나 현지에서 먹는 음식을 카메라로 찍는 남기는 것은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더 선명하고 더 멋진 사진을 남기기 위해 크고 무거운 장비들을 많이 챙기고 다녔지만 그러다보니 정작 여행자체를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사진도 잘 남기기위해 여러가지 장비를 바꿔가며 들고다녀본 결과 현재는 고프로와 소니RX-100, 2개의 장비만을 들고 다니게 되었다. 여기에다가 폰카도 있기 때문에 총 3개의 장비라고 해야되겠다. 지금까지는 사용해본 결과는 만족스럽다. RX-100은 어깨에 메거나 목에 걸고 다니면서 촬영을 하였고 고프로는 손에 들고 다니거나 바지주머니에 셀카봉 주머니를 찔러넣고 다녔다. 해외에서의 경우 손매치기 등 지갑이나 고가의 장비를 분실할까봐 신경이 쓰이는데 촬영장비의 부피를 줄이고 휴대하기도 편리해 부담을 줄일수 있었다. 아마 당분간은 지금의 조합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바꾼다면 아마 고프로 히어로4 세션이나 소니RX-100 MK4로 기기 업그레이드 정도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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