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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나인'

초얼리어답터 "촬리어답터" Ms & Mr 촬리 2017.06.08 21:04

 

소니코리아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나인을 6월 12일부터 판매한다. 순간포착 기능에 특화된 '알파나인'은 다큐멘터리나 스포츠 현장 등의 촬영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고 한다. 완전 전자식 셔터 시스템을 통해 32000분의 1 셔터스피드와 무소음, 무진동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초점 커버리지는 693개의 상명위상차 포인트로 약 93%에 이른다고 한다. 이를 통해 수간의 장면을 포착할 수 있다. 소니 알파나인의 소니스토어 가격은 519만 9천원이다.

 

 

신개념 3686K도트 고해상도 전자식 뷰파인더가 선명한 이미지를 구연한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셔터 속도의 이점을 더욱 높여준다.

 

 

한 번 충전해서 최대 약 480회의 스틸 프레임을 촬영할 수 있을만큼 전문가용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듀얼 미디어 슬롯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스틸 및 영상 데이터를 동시에 백업하고 데이터를 카드에서 카드로 복사가 가능하다.

 

 

FTP 파일 전송을 통해 이미지 파일 전송 시 암호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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