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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튬보다 강력한 내구성을 가진 '튜링폰' 출시

초얼리어답터 "촬리어답터" Ms & Mr 촬리 2015.05.01 00:07

티타늄보다 강한 소재의 금속 프레임과 강력한 보안 기능을 자랑하는 '튜링폰'이 7월 중 판매될 전망이다.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에서 따온 '튜링 로봇'은 강철이나 티타튬보다 강도가 높은 'liquidmorphium'이라는 재질로 튜링폰의 케이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어떤 스마트폰보다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주장했다. 강한 내구성과 더불어 '튜링폰'이 내세우고 있는 장점은 뛰어난 보안성이다. End-to-end 방식의 특수 보안 통신 네트워크로 보안성을 높였다고 한다. 


이외의 사양을 살펴보면 5.5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1프로세서 탑재, 1,300만 화소의 후면카레라와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5.0, 내장 메모리는 64GB와 128GB가 있다. 

 

원본출처 : http://www.engadget.com/2015/04/23/turing-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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