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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사이트

안드로이드 롤리팝 이후 새로운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M'

5월 2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 I/O 2015' 컨퍼런스가 열린다. 구글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 롤리팝을 잇는 새로운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M'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글 I/O는 구글이 2008년부터 개최하는 대규모 개발자 컨퍼런스이다. 구글이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행사이며 전세개 개발자들이 정보교류와 기술공유를 하는 동시에 구글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2015년 행사에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M'이 공개될 예정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I/O 컨퍼런스에서는 '안드로이드 L'이라고 불리는 OS를 공개했는데 바로 지난 11월 출시된 롤리팝이었다. 이번 안드로이드 M도 보다 친숙한 이름으로 정식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로운 OS인 안드로이드 M은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기기들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구글은 밝혔다. 또한 모든 종류의 사업 분야에서 안드로이드의 저력을 보일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이 예상하기에 새로운 OS는 헬스케어 플랫폼인 구글핏과 가상 비서 시스템인 구글 나우 등의 구글의 응용 프로그램과 긴밀한 연결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