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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루 평균 2천대 판매, 스카이 IM-100은 순항중 팬택이 지난 6월 30일 야심차게 시장에 내놓은 스카이 IM-100(아임백)이 초도물량 3만여대를 소진하며 순항중입니다. '아임백'이라는 재치있는 이름으로 시장의 기대를 불러 일으킨 이번 모델은 2014년 초 출시한 베가 아이언2 이후 팬택이 2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폰으로 팬택 재기의 열쇠를 쥔 제품이기도 합니다. 6월 24일 - 27일(사전 예약 기간): 약 7천대 판매..
티타튬보다 강력한 내구성을 가진 '튜링폰' 출시 티타늄보다 강한 소재의 금속 프레임과 강력한 보안 기능을 자랑하는 '튜링폰'이 7월 중 판매될 전망이다.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에서 따온 '튜링 로봇'은 강철이나 티타튬보다 강도가 높은 'liquidmorphium'이라는 재질로 튜링폰의 케이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어떤 스마트폰보다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주장했다. 강한 내구성과 더불어 '튜링폰'이 내세우고 있는 장점은 뛰어난 보안성이다. End-to-end 방식의 특수 보안 ..
두께에 집착하는 스마트폰 시장, 문제는 없는가? 스마트폰이 점점 얇아지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화면이 5인치대로 커졌지만 두께는 아이폰5S의 7.6mm보다 얆은 7.1mm이며 아이폰6는 아이폰 시리즈 중 역대 가장 얇은 6.9mm이다. 3월 발표될 삼성의 갤럭시S6는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가장 얇게 출시될 거란 전망이다. 두께는 6mm 후반에서 7mm 초반까지 줄일 예정이다. 전작인 갤럭시S5는 8.1mm였으며 삼성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인 갤럭시A7은 6.3mm이..
중국최대통신장비업체 '화웨이' 글로벌화 속도 높이다 중국의 최대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의 글로벌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화웨이는 저가시장에서 벗어나 고급화로 세계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샤오양 화웨이 부사장은 2015년 스마트폰 해외수출 목표를 1억대로 세웠다고 말했다. (화웨이는 2014년 7500만대를 해외로 수출했다) 이 중에서 메이트7, 어너6, P7 등 최상위급 제품 비중을 18%에서 30%까지 증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저가정책에서 고급화 전략으로 중국에는 샤오미..